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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세대 앞 교통섬 '장미와 매력가든' 새 단장

등록 2025.06.12 15: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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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장미 심고 소나무에 덩굴장미 부착

[서울=뉴시스] 서대문구, 연세대 앞 교통섬 '장미와 매력가든' 콘셉트로 새 단장. 2025.06.12.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대문구, 연세대 앞 교통섬 '장미와 매력가든' 콘셉트로 새 단장. 2025.06.12. (사진=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연세대 앞 650㎡ 면적 교통섬을 '장미와 매력가든’으로 새 단장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분홍색, 빨간색, 노란색 땅장미를 섞어서 심고 기존 소나무에 덩굴장미를 부착했다.

또 측백나무, 수국, 무늬 실유카, 자엽 안개나무를 새로 심었다. 아울러 가우라, 사초, 억새 등 초화류를 심었다.

구는 이곳에 방초(防草) 시트 시공과 바닥덮기(멀칭, mulching) 처리로 잡초 발생을 최소화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건강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녹지 공간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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