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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주얼리도 'N차 인상'…로제도르, 가격 11% 인상

등록 2025.06.18 10: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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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도르, 골든듀 계열 주얼리 브랜드

올해 4월에 이어 2개월만 인상 단행

(사진=로제도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로제도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국내 주얼리 브랜드 '로제도르(Roseedor)'가 약 두 달만에 제품 가격을 인상하며 'N차 인상' 행렬에 동참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로제도르는 전날 일부 상품의 가격을 11%가량 인상했다.

제품별로 스윗멜로디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75만9000원에서 84만9000원으로 11.8% 인상됐다.

리듬볼 반지는 53만9000원에서 59만90000원으로 11.1% 올랐다.

이번 인상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약 2개월 만이다. 지난 4월에도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로제도르는 국내 파인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Golden Dew)'가 2014년 론칭한 패션 주얼리 브랜드다.

최근 금값이 오르면서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얼리 브랜드도 재차 가격을 올리고 있다.

국내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도 지난 10일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 가격을 평균 약 15% 인상했다.

이는 올해 2월에 이어 4개월 만에 가격 올린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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