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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얼라이브 버거' 4종 출시 한 달 만에 120만개 판매

등록 2025.06.26 09:11:48수정 2025.06.26 09: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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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롯데리아 얼라이브 버거 4종.(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리아 얼라이브 버거 4종.(사진=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롯데GRS는 롯데리아가 출시한 신 메뉴 '얼라이브 버거' 4종이 지난달 22일 출시 후 한 달 간 누적 판매량 12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얼라이브 버거 4종은 크랩 얼라이브 버거 2종·오징어 얼라이브 2종으로 구성됐다.

크랩 얼라이브 버거는 업계 최초로 소프트쉘크랩을 사용해 진한 바다의 맛과 이색적인 비주얼이 특징이다. 출시 당일 롯데리아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리아 새우' 구성비를 넘어서기도 했다.

출시 후 일주일 간 30만개 판매를 기록했으며 목표 판매량의 264%를 달성한 수치로 크랩 얼라이브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알 수 있었다.

크랩 얼라이브 버거는 연령대별 구매율 분석 결과 2030세대가 73% 비중을 차지했으며 파격적인 비주얼과 새로운 맛으로 젊은 소비층의 구매가 높았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매년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이 끊임없이 이어진 제품이다.

출시 후 3주 간 70만개가 판매됐으며, 영수증 설문조사 결과 지난 1년간의 롯데리아 신제품 중 재구매 의사가 가장 높은 제품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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