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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5억원 전달

등록 2025.07.28 09: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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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억원 기탁

집중호우 피해 현장 복구 및 이재민 지원

윤진식 회장 "일상 회복에 작은 도움 되길"

[서울=뉴시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아시아 최대 규모 혁신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5'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 아시아 최대 규모 혁신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5'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무역협회 제공) 2025.06.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한국무역협회가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 성금 5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28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 현장의 복구 작업을 비롯해 이재민의 임시 주거 지원 및 구호물품 제공 등 긴급 구호 활동에 쓰인다.

무역협회는 올해 영남 지역 산불을 비롯해 2022~2023년 집중호우, 2019년 강원 지역 산불 등 대형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윤진식 무역협회 회장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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