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2025 여름 AS 캠페인 …"무상점검·수해지원 총력"
다음 달 9일까지 '여름맞이 캠페인' 진행
차량 진단 무상 점검·소모품 20% 할인 등
9월 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 지원'도 제공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있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외관.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29/NISI20250729_0001905404_web.jpg?rnd=20250729112726)
[서울=뉴시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있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외관.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벤츠 코리아는 무상 서비스 기간 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할인 등을 제공하는 '2025년 여름맞이 캠페인'을 다음 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신차 구매 후 3년 또는 10만㎞ 이후 '통합 서비스 패키지'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고객은 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주요 항목을 '프리미엄 차량 진단 서비스'를 통해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브레이크 관련 패트, 디스크, 오일, 센서 등을 비롯해 냉각수, 워셔액, 에어필터, 와이퍼 플레이드 등 계절 수요가 높은 소모품 교체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벤츠 코리아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우 등으로 인한 침수 피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기간에 수해 차량이 입고될 경우 무상점검과 함께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아울러 벤츠 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의 서비스센터를 공식 오픈하며 마이바흐 고객에 대한 개인화 및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의 서비스센터는 차량의 입고부터 출고까지 원활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 방문 시 사전 배정된 서비스 어드바이저가 고객을 맞이하며, 전문 발렛 주차를 비롯해 다양한 맞춤 관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벤츠 코리아는 전국 총 64개 공식 전시장, 74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만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AS 서비스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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