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내렸습니다"…제약바이오 할인프로모션 '후끈'
듀오락 썸머 트립 페스타
얼박사X녹기전에 콜라보
![[서울=뉴시스] 쎌바이오텍, 속 편안한 여름휴가 '듀오락 썸머 트립 페스타' 실시 (사진=쎌바이오텍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861_web.jpg?rnd=20250801163208)
[서울=뉴시스] 쎌바이오텍, 속 편안한 여름휴가 '듀오락 썸머 트립 페스타' 실시 (사진=쎌바이오텍 제공)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가 여름 휴가철을 겨냥한 다양한 프로모션에 나섰다.
2일 바이오 기업 쎌바이오텍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에 따르면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온 가족 장 건강을 위한 '듀오락 썸머 트립 페스타'를 진행한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낯선 식습관은 장 건강에 악영향을 주고 유해균의 활동을 촉진한다"며 "여름철 여행지에서 자주 발생하는 물갈이 설사 및 장 트러블을 예방하고 보다 편안한 여행을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복통이나 설사 등 장 증상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인 ▲듀오락 스탑 ▲듀오락 위청장쾌 ▲듀오락 얌얌 ▲듀오락 베이비 등을 앞세웠다.
듀오락 스탑은 물갈이 증상 예방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자체 개발한 천연 항생물질 '프로락티'(Prolac-T)를 함유해 설사의 주요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유해균과 장내 독소를 효과적으로 배출시킨다. 듀오락 위청장쾌는 효소 식품이 함유된 유산균 제품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유산균이나 여행용품 등을 간편하게 담을 수 있는 '유산균 트래블 파우치', '듀리 캐릭터 비치볼' 등 듀오락 썸머 한정판 굿즈도 증정된다.
또한 듀오락몰 신규 회원을 위한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듀오락 디스커버리 체험팩은 최대 74% 할인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8일까지 듀오락 공식몰에서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얼박사X녹기 전에 콜라보 진행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5.08.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1/NISI20250801_0001908865_web.jpg?rnd=20250801163325)
[서울=뉴시스] 얼박사X녹기 전에 콜라보 진행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5.08.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아제약도 더운 날씨에 뜨거워진 체온을 떨어트릴 수 있는 신박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동아제약의 '얼박사'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녹기 전에'와 콜라보레이션 하는 것이다.
얼박사는 얼음컵에 박카스와 사이다를 넣고 섞어 먹는 음료로 피로 회복, 숙취 해소를 도와주는 일명 '편의점 꿀조합'으로 불렸다. 동아제약은 지난 6월 이를 상품화해 GS25 편의점에 출시했다.
녹기 전에는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 위치한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매일 직접 만든 다양한 메뉴의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며 염리동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다. 최근까지 400여개 이상의 메뉴를 선보였으며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한 바 있다.
얼박사는 녹기 전에와 협업을 통해 얼박사의 맛을 녹인 시즌한정 메뉴 '얼박사 소르베'를 선보인다. 얼박사의 레몬 라임향이 시원한 소르베에 입혀졌다.
동아제약은 얼박사와 녹기 전에 콜라보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얼박사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 녹기 전에 염리동 매장에서 얼박사 소르베를 구매하고 박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후 스토리나 피드에 구매 인증 게시글을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얼박사 1캔을 증정한다.
얼박사는 GS25와 동아제약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GS25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원 플러스 원 행사를 진행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얼박사와 녹기 전에가 함께 선보이는 얼박사 소르베는 더운 여름날 상큼함과 활력을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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