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산후조리원서 불…인명피해 없어
산모·신생아 등 37명 신속 대피…주방 천장서 화재 추정
![[서울=뉴시스]소방관 화재진압 삽화. 2025.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6/NISI20250706_0001885579_web.jpg?rnd=20250706170757)
[서울=뉴시스]소방관 화재진압 삽화. 2025.07.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서울 강동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4분께 강동구 성내동의 한 산후조리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65명, 차량 16대를 동원해 약 3시간 만인 오후 4시4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산모와 신생아, 직원 등 37명이 신속히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주방 천장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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