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수련관, 미래적성분석 '우.플.리.' 쇼케이스 개최

'우.플.리.'는 면접을 통해 선발된 인천지역 14~19세 청소년 14명이 지난 5월부터 11차례에 걸쳐 작사·작곡 및 녹음 방법을 배우고 직접 음원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이날 제작한 음원을 공개하고 밴드 합주 등 청소년들의 음악적 끼를 발산하는 다양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음악이라는 공동 관심사로 뭉친 청소년들의 무대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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