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에스테틱 사업 떼어낸다…신약 집중 포석
비핵심 사업 정리해 재무 개선 나서
글로벌 항암 신약 역량에 집중 전략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5.07.07.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20878965_web.jpg?rnd=20250707145502)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5.07.07. [email protected]
LG화학은 3대 성장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저수익·비핵심 사업·자산을 처분하고 있다.
이날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 핵심역량에 집중하기 위해 매각했다"며 "차입금 상환 등 재무건전성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에스테틱 사업부는 필러, 스킨부스터 사업을 담당하는 조직이다. 히알루로산 필러 이브아르, 스킨부스터 비알팜, 인에이블, 비타란 등이 대표적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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