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결벽증 어떻길래 "여친 방귀? 안 돼"
![[서울=뉴시스] 윤시윤.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4892_web.jpg?rnd=20250811074829)
[서울=뉴시스] 윤시윤.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윤시윤은 10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자신의 집에 초대를 받은 김준호가 화장실을 더럽히자 바로 청소에 돌입하려고 했다.
김준호, 그와 함께 온 혼성그룹 '코요태' 김종민은 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집을 계속 지저분하게 만들었다.
윤시윤은 "엄마가 일주일 있겠다고 오셨는데 (너무 깨끗함을 추구해) 이틀 만에 가셨다"고 말했다. 김준호는 "너 엄마만 가는 게 아니다. 나중에 네 마누라도 간다"고 경고했다.
김준호는 식사 도중 "우리는 결혼식을 치렀는데 윤시윤은 결혼장례식을 치렀더라. 너는 이제 결혼 끝났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저와 함께 모든 것을 계획하며 살아갈 수 있는 여자가 있을 거다. 아이 생일마저 계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호는 "사랑을 계획해서 한다고?"라며 놀랐다.
김준호는 대화 도중 "지민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방귀 뀌는 거"라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제 방귀 소리를 들은 인류가 없다. 엄마도 못 들었다"고 반응했다. 만약 여자친구가 방귀를 뀌면 어떨 거 같은지 묻자 윤시윤은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는 그렇지 않다"며 윤시윤과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 서장훈 역시 깔끔하기로 서문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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