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릴랜드주 주택 화재로 어린이 4명, 어른 2명 사망
한 사람이 불길에서 빠져나와 오전 8시 40분께 신고했다. 볼티모어 남쪽 88 ㎞ 지점의 월도르프에 있는 주택이었다.
70명의 소방관이 1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여 불길을 잡았다. 소방관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며 불은 밀폐 현관이 붙어 있는 오른쪽 부분서 났다고 소방 당국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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