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14일~17일 개최
서부산권 활성화 위해 다대포해수욕장 중심 개최
해양레저 체험··해양레저 관광 포럼 등 진행 예정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등에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5)’'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5953_web.jpg?rnd=20250812085652)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 등에서 '제13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 2025)’'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는 ▲키마비치(KIMA BEACH) ▲해양레저 체험 ▲해양레저관광 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키마비치(KIMA BEACH)는 이번 행사의 주무대인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체험공간(부스), 공연, 해변요가, 멍~해(海)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공간에서는 친환경 몽골텐트에서 게임·만들기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험활동으로 8월 한 달간 ▲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제트보트 ▲서핑 ▲요트투어 ▲크루즈 등을 즐길 수 있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스탠드업 패들보드(SUP)와 제트·바나나보트, 수영강에서 크루즈투어,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요트투어, 다대포해수욕장의 경우 서핑·스탠드업 패들보드(SUP),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핑 등이 진행된다.
모든 체험은 '홀릭잼'(해양레저 정보 홍보 및 예약 플랫폼)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체험별로 참여 인원 제한, 본인부담금 등이 있을 수 있다.
해양레저관광 포럼은 9월12일부터 13일까지 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학계·업계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된다.
김현재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는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여름 내내 부산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바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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