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사회봉사단,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교내 봉사 활성화 MOU
자원봉사 참여 기반 마련
지역사회 문제 해결
![[서울=뉴시스] 한양대 김민수 사회봉사단장(왼쪽)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송창훈 센터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7675_web.jpg?rnd=20250813154837)
[서울=뉴시스] 한양대 김민수 사회봉사단장(왼쪽)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송창훈 센터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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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학 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봉사 활동 지원체계 구축 및 연대 협력 ▲교과·비교과 연계 봉사활동 운영 및 지원을 통한 협력 모델 제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험학습으로서 대학생 봉사학습 시스템 강화 ▲봉사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대학생 교육 및 정보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양대 사회봉사단은 오는 하반기부터 소속 '희망한대 리더그룹'과 '소망한대 리더그룹'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참여 확산 캠페인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학연계 사회참여 프로젝트' 사업을 시범 운영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봉사 기회를 제공하고 활동에 필요한 예산과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수 한양대 사회봉사단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더 넓은 봉사의 장에서 활동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 국내 대학 최초로 설립된 한양대 사회봉사단은 2010년 사회봉사 교과목 이수를 졸업 필수 요건에 포함해 매년 재학생 3000여 명의 봉사활동 참여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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