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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사저 담에 "특검 해체" 낙서한 여성 현행범 체포

등록 2025.08.14 18:14:05수정 2025.08.14 18: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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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구속·특검 하야' 작성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4차 공판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모습. 2025.05.18. yes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4차 공판을 하루 앞둔 18일 서울 서초구 윤 전 대통령 사저인 아크로비스타 모습. 2025.05.1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자택이 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담벼락에 특별검사를 비방하는 낙서를 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14일 오후 여성 A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같은 날 담벼락에 빨간색 매직펜으로 "이재명 구속해", "특검 하야해” 등 문구를 쓴 혐의를 받는다.

이 여성은 아크로비스타 인근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참여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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