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여름방학 한글 발돋움 교실' 운영
초등학교 95곳 1~2학년 학생 265명 대상
![[대구=뉴시스]대구교육청, 여름방학 한글 발돋움 교실 운영(사진=대구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0/NISI20250820_0001922123_web.jpg?rnd=20250820101609)
[대구=뉴시스]대구교육청, 여름방학 한글 발돋움 교실 운영(사진=대구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여름방학 한글 발돋움 교실은 한글 미해득으로 학습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초등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의 기초가 되는 한글을 익히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집중 지원하는 학력신장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한글 해득 및 초기 문해력 향상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들이 재학 중인 학교 교실에서 담임교사와 외부강사가 주 2~3회에 걸쳐 1:1 개별 맞춤형 집중 지도로 진행 중이다.
특히 한글해득수준 진단도구를 통한 사전 진단으로 학생 개인별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구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또박또박 한글교실, 대구 문해력 똑똑 읽기 첫 걸음, 어휘싹 등 한글 학습 및 문해력 향상 지원 자료를 활용해 학생들이 한글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강은희 교육감은 "초등 저학년 시기에 한글책임교육과 초기 문해력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기초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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