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비에이치아이는 두산에너빌리티와 476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8% 수준이다. 수주 일자는 8월 20일이며,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