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31일까지 여름 인기가전 특가 세일 진행

(사진=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계속되는 무더위에 8월 말까지 여름 마지막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어컨 행사상품 구매 시 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선풍기, 믹서기 등 여름 인기 가전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 선보인다.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타워Ⅰ 9시리즈(2in1)’ 등은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8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삼성전자 ‘무풍갤러리(2in1)’ 등은 구매 시 최대 3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일 '기계식 선풍기'는 5만4900원에, 테팔 '미니 초고속 블렌더 블렌드 업'은 10만9000원에, LG전자 '디오스 인덕션'은 164만원에, 쿠쿠 '트윈프레셔 압력 전기밥솥(10인용)'은 44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롯데하이마트는 ‘으뜸효율 가전 환급 사업’ 대상 가전 구매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할인 상품은 삼성전자 'QLED 4K(75형)' TV 269만원,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건조기 389만9000원, LG전자 '일반형 2도어(317L)' 냉장고 57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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