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김순구 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장 내정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개발공사는 김순구(67) 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이 신임 사장 후보로 내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괴산 출신인 김 후보자는 충주고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강대 경제대학원 석사(부동산경제), 수원대 공학대학원 박사 과정(도시부동산) 등을 수료했다.
그는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한국부동산연구원 이사장,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활력전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충북도 도정정책자문위원, 충북도민회 중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공사는 다음 달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 거쳐 김 전 회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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