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韓맥주 최초 'NON-GMO' 4년 연속 획득
![[서울=뉴시스] 하이트진로가 제작한 테라 'NON-GMO PROJECT' 4년 연속 인증 포스터.(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5/NISI20250825_0001925519_web.jpg?rnd=20250825091630)
[서울=뉴시스] 하이트진로가 제작한 테라 'NON-GMO PROJECT' 4년 연속 인증 포스터.(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하이트진로는 청정라거 '테라'가 국내 맥주 최초로 세계적 인증기관 'NON-GMO PROJECT'에서 4년 연속 NON-GMO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NON-GMO 인증은 GMO(유전자조작생산물)가 아닌 본연 그대로 재배·수확한 종자를 원료로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테라는 인증을 받기 위해 7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모든 원재료와 2차 성분이 비(非)유전자 변형 재료임을 검증받았다.
해당 인증을 주관하는 'NON-GMO PROJECT'는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리 기관으로 현재까지 5만여개 제품을 인증해왔다.
테라는 모든 원재료에 대해 NON-GMO 인증을 받았지만, 국내 규정 상 '옥수수 전분'에만 NON-GMO 표시가 가능하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콩·옥수수·사탕무·카놀라·면화·알팔파 등의 원료에 한해서만 NON-GMO 표시가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NON-GMO 인증을 통해 청정라거 테라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청정 본질'을 더욱 선명히 드러냈다"며 "특히 테라는 '원재료부터 청정하게'라는 철학을 이어가며, 가치소비 시대에 부합하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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