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고속도로서 탱크로리가 중앙분리대 쾅…인명 피해 없어

[진천=뉴시스] 서주영 기자 = 25일 오전 10시55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의 중부고속도로 상행선 진천IC 인근에서 탱크로리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파손된 중앙분리대에 끼어 도로 1개 차선이 20분가량 통제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다"며 "보험처리로 사고를 종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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