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맞춤 설치 시스템 개발…"고객 목소리 반영"
기아-밀워키-케이밴, 업무협약 체결
공구 보관·활용 가능한 시스템 구축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 박용범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기아) 2025.08.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7578_web.jpg?rnd=20250827090924)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케이밴 정의근 대표이사,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밀워키 코리아 박용범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기아) 2025.08.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기아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목적기반차(PBV) PV5 맞춤형 설치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아는 글로벌 공구 브랜드 밀워키, 국내 랙킹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밴과 PBV 고객 가치 제고를 위한 랙킹 솔루션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기아는 PV5 카고 모델 고객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랙킹 솔루션을 개발한다.
랙킹 솔루션은 공구나 부품 등을 차량 내부에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맞춤형 설치 시스템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기아와 밀워키, 케이밴은 차량 맞춤형 설계와 브랜드별 특화 기능을 결합시킨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PBV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다는 구상이다.
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국내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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