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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맥주 크러시, FC서울과 '크러시데이' 개최

등록 2025.08.29 0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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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 장외 행사장서 진행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 맥주 브랜드 크러시가 FC서울 손을 잡고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 맥주 브랜드 크러시가 FC서울 손을 잡고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브랜드 크러시를 앞세워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크러시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현장을 찾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크러시 맥주를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크러시데이는 이날 시합 전 오후 4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 마련된 장외 행사장에서 시작된다.

행사장에서는 크러시 잔 꾸미기 등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탄산볼을 던져 대형 풀오픈캔에 넣는 풀오픈캔 탄산퐁 게임, 미니 축구공을 크러시캔에 던져 넣는 게릴라 탄산퐁 게임 등을 준비했다. 게임 참가자는 점수에 따라 FC서울 유니폼, 머리띠, 짝짝이 외 다수의 응원용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크러시 제품을 본뜬 대형 조형물과 파라솔 테이블 세트가 설치된 야장을 개장해 크러시데이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이색 음용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DJ와 FC서울 치어리더가 함께 무선 헤드셋을 활용한 무소음 디스코 파티를 열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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