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은 고급화, '모르간'은 새 뮤즈 발탁" GS샵, 패션 강화 나선다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전개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브랜드 리뉴얼부터 모델 발탁 등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094_web.jpg?rnd=20250901084515)
[서울=뉴시스] GS리테일이 전개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브랜드 리뉴얼부터 모델 발탁 등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사진=GS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GS리테일이 전개하는 홈쇼핑 GS샵이 패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브랜드 리뉴얼부터 모델 발탁 등 차별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GS샵은 프리미엄 브랜드 'SO,WOOL(쏘울)'을 2025 가을·겨울(FW) 시즌부터 소재, 디자인, 로고까지 새롭게 기획해 리뉴얼을 진행했다.
또한 컨템포러리 캐릭터 브랜드 '모르간(MORGAN)'은 새로운 뮤즈로 배우 옥자연을 발탁했다.
지난 달 말 자체 기획 브랜드 '르네크루'를 론칭하고 모바일 앱에 패션 전용 버티컬 매장 '패션Now(나우)'를 오픈한데 이어 패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쏘울은 캐시미어 중에서도 최고급 소재 '소모 캐시미어 100%'로 만든 니트, 가디건 등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또한 10년 만에 '캐시미어 100% 코트'를 다시 선보이는 등 하이엔드 소재 아이템을 대표 상품으로 전개한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 로고와 이탈리아의 세련된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를 통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
이와 함께 모르간은 이번 시즌 프렌치 감성을 바탕으로 일상과 오피스 모두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기존의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유지하되, 시대의 흐름에 맞춘 트렌디한 감각과 지적인 분위기를 더해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다.
이를 위해 배우 옥자연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기도 했다.
GS리테일에 따르면 실제 이번 화보에서 주력 아이템인 ▲뉴핏 재킷 ▲FAUX 스웨이드 셔츠 ▲밴딩팬츠를 착용해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완벽히 소화했다.
쏘울은 오는 6일 오전 9시 20분 '더컬렉션' 방송에서 소모 캐시미어 100% 반팔 니트와 카디건, 시어 니트 머플러 등을 선보이며 리뉴얼 첫 방송을 기념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르간도 같은 날 오후 9시 35분 '쇼미더트렌드' 방송에서 신상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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