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교육부 주관 '글로컬랩(Glocal Lab) 컨소시엄형 사업' 선정
9년간 216억원 지원
방산 보안 특화 인재 양성
![[서울=뉴시스] 국민대 글로컬랩 컨소시엄형 사업 선정 관련 이미지. (사진=국민대 제공) 2025.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981_web.jpg?rnd=20250901170152)
[서울=뉴시스] 국민대 글로컬랩 컨소시엄형 사업 선정 관련 이미지. (사진=국민대 제공) 2025.09.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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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랩 사업'은 대학 부설 연구소를 지역의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교육부의 신규 지원 사업으로 ▲혁신적 연구 성과 창출·확산 ▲학문 후속세대 등 인재 양성 ▲개방형 연구 생태계 거점 육성 등을 목표로 한다.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국민대는 고려대 세종, 강원대와 함께 향후 9년간 매년 24억원, 총 21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방산기술보호 연구소'를 중심으로 국방 방산 기업 무기체계 보안 분야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에 출범하는 방산기술보호 연구소는 ▲무기체계 보호 기술 ▲첨단 방위 보호 기술 ▲무기체계 RMF 시험·평가 기술 등을 3대 핵심과제로 두고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연구소는 방산 보호 기술 연구 생태계 조성과 세계로 나가는 방위산업보호 연구 허브의 역할을 맡게 된다.
방산기술보호연구소장 한동국 국민대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대는 방산 무기체계 보안의 전략적 고도화를 실현하고, 특화 인재 양성에 이바지하는 연구 거점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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