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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 한정판 최초 공개

등록 2025.09.10 15: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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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 장식품 등 12개 제품으로 구성

[서울=뉴시스]이케아,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과 함께 한정판 컬렉션 출시.(사진=이케아 제공) 2025.09.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케아,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과 함께 한정판 컬렉션 출시.(사진=이케아 제공) 2025.09.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글로벌 홈퍼니싱 브랜드 이케아는 10일 스웨덴 디자이너 구스타프 베스트만과 함께 한정판 컬렉션을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케아는 크리스마스, 연말 등을 테마로 매년 출시하는 겨울 컬렉션에 특색을 더하고자 베스트만과 손을 잡았다.

이케아와 베스트만이 협업한 12개 제품은 표현적인 대비, 빛 등을 테마로 음식을 나누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시간의 의미를 강조한다. 사각형 형태와 둥글게 마감된 중앙의 대비가 돋보이는 포세린 소재 접시는 다크 그린, 핑크 컬러로 제공된다. 이케아 대표 푸드 메뉴인 미트볼 출시 40주년을 맞아 미트볼 전용 접시도 선보인다.

이밖에 레드, 라이트블루 컬러의 촛대, 접시와 동일한 디자인 요소를 공유하는 포세린 소재 양초홀더 등도 만날 수 있다.

마리아 오브라이언 이케아 제품 개발 및 생산 총괄 본부 크리에이티브 리더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정해진 방식을 따르는 전통적인 기념과 축하의 순간을 즐겁고 포용적인 시각으로 풀어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베스트만은 "크리스마스 등 전통적인 연말 분위기의 미학을 새롭게 재해석하고 유쾌하고 대담한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었다”며 "나만의 스타일로 해석한 연말의 모습이 새로운 세대를 위한 새로운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정판 컬렉션은 이날부터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 이케아 코리아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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