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본부, 재난 대응 시민 안전체험…"6차례 300명"
산업안전체험장 운영

월성원자력본부, 재난대응 산업안전체험장
이번 체험은 원전 인근의 경주·울산·포항 시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6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재난 상황을 경험하고 위기에서 침착하게 대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부는 이날 에너지와 여성 울산 동구지회 회원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진과 화재 등 각종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안전체험장을 탐방하고 생활 속 재난 유형 이해, 고소지역 완강기 활용 탈출, 심폐소생술, 지진과 화재 발생 시 대피 등 전문 강사를 통한 교육과 실습이 이뤄졌다.
정원호 본부장은 “시민들이 몸으로 익힌 대응 요령이 실제 위기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체험장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안전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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