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보령청년주간' 19·20일…청년들 직접 기획·운영
'청년이 바라는 지역, 청·바·지 야시장' 주제
![[보령=뉴시스] '제5회 보령청년주간'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7/NISI20250917_0001945326_web.jpg?rnd=20250917081449)
[보령=뉴시스] '제5회 보령청년주간' 포스터. (사진=보령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19·20일 2일간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제5회 보령청년주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이 바라는 지역, 청·바·지 야시장'이라는 주제 아래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영한다.
19일 오후 6시 20분에는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유튜버 '궤도' 초청 특별강연이 마련된다.
궤도는 대중 친화적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청년층과 소통하는 인물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주를 통해서 본 미래기술과 청년의 기회'이란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청년 앙상블 '시모' 공연과 연계, 축제의 문을 활짝 여는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20일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32개의 청년 부스가 운영된다.
7080 레트로 콘셉트에 맞춘 포토존, 프리마켓, 버스킹 공연, 시니어 런웨이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에게 즐거움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청년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청·바·지 야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다회용기 사용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현종훈 신산업전략과장은 "올해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중심이 돼 지역과 세대를 잇고 새로운 문화적 시도를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 청년들의 활기 넘치는 에너지를 직접 느끼고 상생과 혁신의 현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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