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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갈오거리 마을공동체, 경기 더드림 재생 최우수상

등록 2025.09.29 1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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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임당', 주민 참여사업 분야서 세대 연결 프로그램 호평

[용인=뉴시스]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마을 공동체 '신갈임당'(사진=용인시 제공) 2025.09.29.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마을 공동체 '신갈임당'(사진=용인시 제공) 2025.09.29.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기흥구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마을 공동체 '신갈임당'이 '2025 경기 더드림 재생 경진대회' 주민 참여사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한 이 대회의 주민 참여사업 분야는 경기도 내 도시재생 사업과 관련된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맞춤형 콘텐츠 계획 등 주민 공모사업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마을 공동체 '신갈임당'은 '마을에 스며드는 신갈임당'이라는 주제를 토대로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등을 목표로 세대를 연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신갈임당은 지난해 선정된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에서 '마을에서 애쓰지(ESG)' 활동을 시작으로 올해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공동체가 함께 기획한 '소소한 마을축제'를 진행하면서 도시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세대를 연결하고, 주민의 참여를 독려한 '신갈임당'의 활동이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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