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러시아 극동의 캄차카 반도 동해안에서 또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 연구센터(GFZ)가 18일( 17시 57분 GMT)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km이며 위치는 북우 53.54도 동경 161.36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