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의회, '악취대책특별위' 구성…위원장은 노소영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의회 악취대책특별위원회. (사진=광주 남구의회 제공) 2025.10.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21/NISI20251021_0001971500_web.jpg?rnd=20251021162602)
[광주=뉴시스] 광주 남구의회 악취대책특별위원회. (사진=광주 남구의회 제공) 2025.10.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 남구의회가 악취대책특별위원회를 꾸리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광주 남구의회는 21일 열린 제31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악취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폐기물 처리시설과 하수관로 관련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위원회를 꾸렸다.
위원회는 관련 자료 수집, 집행부 현황 보고, 악취 발생 시설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상황에 맞는 악취 저감 방안을 마련한다.
위원장은 노소영 의원, 부위원장은 박용화 의원이 선출됐다. 황경아·은봉희·신종혁 의원 등 총 5명으로 꾸려졌다.
활동기간은 내년 3월31일까지다.
노소영 위원장은 "악취 문제는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와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라며 "악취 관련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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