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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작업 위탁형 '외국인 계절근로' 시범사업, 추진" 등[포천소식]

등록 2025.10.23 15: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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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포천=뉴시스] 경기 포천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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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법무부가 추진하는 '농작업 위탁형 외국인계절근로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로 포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자체가 지정한 기관(법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농가로부터 농작업을 도급받아 수행하는 형태의 근로 모델이다. 농가는 인력 고용 및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포천시는 포천시농업재단을 시행기관으로 지정해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 특히 고령농, 여성농, 영세농 등을 우선 지원해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작업 대행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포천시, '소중한 첫 걸음, 우리 아기 탄생 축하 프로젝트'

경기 포천시는 출산가정 축하선물 지원사업인 '소중한 첫 걸음, 우리 아기 탄생 축하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포천시 인구정책 시행계획'의 핵심과제인 '저출산·고령화 선제적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실행 방안이다.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부모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출산 초기 단계부터 포천시가족센터와 가정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출산 축하 패키지에는 신생아 필수용품, 축하카드, 가족센터 안내자료 등이 포함된다. 관내 청년 창업기업의 제품이 활용됐다. 이번 패키지는 지난 1일 이후 출생신고를 마친 모든 가정이 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출생신고 가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라인 신고 가정은 가족센터에서 직접 수령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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