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재간정 인근서 우이천 버스킹 공연 개최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뉴시스] 서울거리공연_메인포스터. 2025.11.06. (자료=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06/NISI20251106_0001985923_web.jpg?rnd=20251106124216)
[서울=뉴시스] 서울거리공연_메인포스터. 2025.11.06. (자료=강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수변 공간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우이천 복합문화공간 재간정 인근 우이천변에서 '가을감성 ON-우이천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열린 수변 공간을 활용한 거리 공연이다. 주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거리공연-구석구석라이브'를 통해 선발된 공연단이 참여해 기타·보컬·퓨전 국악·랩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30분과 1시10분에 열린다. 3주간 총 3회 6차례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우이천을 주민들이 휴식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문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버스킹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에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문화적 활력을 전하고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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