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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이이경·조세호 논란 겪은 유재석 위로…"충분히 극복할 것"

등록 2026.01.03 20: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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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01.0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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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가 후배 유재석을 위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이 새해를 맞아 이경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유재석에게 "오래 (방송을) 하지 않았냐. 오래 활동하다 보면 좋은 일만 생기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워낙 뿌려놓은 게 많으니까. 인성이 좋으니까 충분히 극복하리라 본다"고 격려했다.

최근 유재석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던 배우 이이경, 코미디언 조세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잇따라 하차하면서 타격을 받았다.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했던 이이경은 제작진의 하차 종용이 있었다고 뒤늦게 폭로했고, 지난해 한 시상식에선 수상 소감을 전하던 중 유재석을 언급하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졌다.

유재석은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자로 무대에 올라 "올해까지 함께 하다가 아쉽게 하차한 박진주, 이미주, 이이경에게도 고생했고,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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