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공연예술 제작 컨설팅 받는다

등록 2026.01.05 13:07:3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문체부 지원 대상에 선정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정영철 영동군수)은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공연예술 기획·제작 컨설팅'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복합문화예술회관은 공연예술 부문의 기획부터 제작, 운영,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에서 전문가 조력을 체계적으로 받게 됐다.

지역 여건에 맞는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무 인력의 기획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도 얻게 됐다.

김영민 문화관광팀장은 "전문가 컨설팅을 잘 활용하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관광·축제 자원과 연계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