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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낙석방지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이달 준공

등록 2026.01.07 1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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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관조명, 새단장 거쳐 3월중 재운영

[진주=뉴시스] 진주시,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 휀스 설치.(사진=진주시 제공).2026.01.0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진주시, 새벼리 도로 안전강화 휀스 설치.(사진=진주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관문인 새벼리 도로의 안전 확보를 위한 '새벼리 급경사지 정비공사'를 이달 중 준공하고 야간 경관조명 재설치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주약동과 가좌동을 연결하는 새벼리 도로 중 약 520m 구간의 급경사지를 정비하는 것이다. 지난해 8월 착공해 낙석 위험과 시설물 노후에 따른 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약 5억원을 들여 ▲수목(지장목) 제거 ▲낙석방지망 교체 ▲낙석방지책 교체 등 노후 안전 시설물을 정비했다.

시는 공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임시 철거했던 경관조명을 주변 자연 지형에 맞게 재설치할 예정이다. 업그레이드된 야간경관은 3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밤에도 아름다운 도시, 진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야간경관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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