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교지원센터, 특수운영직군·녹색학습원관리원 공채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학교지원센터는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학교 수요에 따른 인력 충원과 퇴직으로 인한 결원을 적기에 보완 후 학교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운영직군(당직경비원·환경미화원) 및 녹색학습원 시설관리원(구 시설물관리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
7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채용 인원은 당직경비원 17명, 환경미화원 22명, 시설관리원 1명 등 총 40명으로 학교현장의 인력 수요 확대에 따라 전년도 하반기(당직경비원 10명·환경미화원 19명 총 29명) 대비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합격자는 지원한 대구교육청 소속 학교 및 직속기관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자는 학교 또는 기관별 1개 지원만 가능하며 직종 간 중복지원 및 복수지원은 불가하다. 근로시간·교대근무 여부·출퇴근 방식 등 조건이 기관별로 상이하므로 각 공고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채용 공고는 대구교육청 및 대구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절차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원서접수 등 일부 단계는 대구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업해 진행된다.
원서는 방문 또는 우편(접수기간 내 도착분)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채용 관련 문의는 직종별 담당자에게 가능하다.
박정희 단장은 "교육공무직원 채용은 엄정한 절차와 기준에 따라 추진하되 인성과 역량을 겸비한 책임감 있는 인재를 확보 후 학교현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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