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연고지 19개 중·고교 야구팀에 후드티셔츠 748벌 전달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지원한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마산용마고 학생들. (사진=NC 제공). 2026.01.12.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708_web.jpg?rnd=20260113153935)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지원한 후드 티셔츠를 착용한 마산용마고 학생들. (사진=NC 제공). 2026.01.12.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의류 지원은 거제BC, 금남고, 김해고, 마산고, 마산용마고, 밀양BC, 야로고BC, 창원공업고 등 고등학교 야구부와 경남외포중, 내동중, 마산동중, 마산중, 밀양동강중, 신월중, 양산BC, 야로중BC, 원동중, 진례중, 함안BC 등 중학교 야구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올해 지원 대상이 19개교, 748벌로 전년 대비 3개교, 179벌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연고 지역 아마추어 선수들이 혜택을 받았다.
전달된 후드 티셔츠 전면에는 NC 구단명이 자수로 새겨져 있고, 왼쪽 팔 부분에는 각 학교의 로고가 부착됐다.
최민상 마산용마고 주장은 "훈련하거나 이동할 때 후드 티셔츠를 항상 입는다"며 "다른 지역팀 선수들이 NC에서 지원받은 옷이라는 걸 알고 부러워할 때마다 우리 연고에 대한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임선남 NC 단장은 "지역 아마추어 야구 현장에서 구단 의류를 입고 꿈을 키워가는 선수들을 볼 때마다 큰 보람을 느낀다"며 "전면 드래프트 제도 등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연고 지역 유망주들이 우리 지역 대표 구단의 응원을 체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지원을 멈추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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