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신형 알파드, '프리미엄' 추가…선택지 넓혔다
의전 넘어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도 고려
2열에 각종 편의 기능 추가…가격 8678만 원
![[서울=뉴시스]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트림에서 프리미엄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5/NISI20260115_0002041069_web.jpg?rnd=20260115090043)
[서울=뉴시스] 토요타코리아가 '20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트림에서 프리미엄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핵심이다. (사진=토요타코리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새롭게 추가된 프리미엄 그레이드 모델은 알파드의 핵심 상품성을 유지하면서도 균형 잡힌 구성을 갖췄다. 의전 위주의 사용 환경을 넘어 가족 단위 이동과 일상 활용까지 염두에 둔 것이 특징이다.
2열에는 캡틴 시트를 적용해 더 안락한 좌석과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전동 오토만, 공기압을 활용한 지압 기능, 리클라이닝 기능 등도 프리미엄 승차감을 강조했다.
신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그레이드의 권장 소비자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8678만원으로 책정됐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프리미엄 트림은 알파드가 지닌 이동 경험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한 모델"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알파드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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