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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운여해변서 해루질 나갔던 50대 심정지 이송 사망

등록 2026.01.16 13:21:13수정 2026.01.16 13: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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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뉴시스]김덕진 기자 = 16일 오전 10시58분께 충남 태안군 고남면 장곡리 운여해변에서 해루질하러 나갔다 실종됐던 5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4분께 가족이 "운여해수욕장 인근에서 동생이 짙은 안개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수색당국은 장비 25대와 대원 등 74명을 투입해 수색에 나서 신고 접수 1시간44분 만에 해안가에 떠 있는 심정지 상태의 A(50대)씨를 드론으로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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