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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강추위 지속…밤 사이 눈도 내린다

등록 2026.01.23 05:00:00수정 2026.01.23 0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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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얼음을 살펴보고 있다. 2026.01.22. myjs@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연일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2일 서울 청계천에서 한 시민이 얼음을 살펴보고 있다. 2026.01.22.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3일 경기남부는 매서운 추위가 이어진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4도, 최고기온 0~3도)보다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12도 등 -18~-1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도 등 -4~-1도로 예측된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으로 낮겠다.

당분간 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데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낮아 더욱 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늦은 밤 사이 일부 지역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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