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쿠웨이트에 27-31로 패배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042_web.jpg?rnd=20260121082331)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한국은 25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
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친 한국은 조 2위까지 주는 4강 티켓을 얻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선수권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이 좌절됐다.
또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놓쳤다.
한국은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9골, 김진호(SK)가 5골 등으로 고군분투했다.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한편 이번 대회 4강전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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