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남자 핸드볼, 쿠웨이트에 져 아시아선수권 4강 진출 실패

등록 2026.01.26 10:05:5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쿠웨이트에 27-31로 패배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시스] 한국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현지 시간) 쿠웨이트의 사바알살렘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 결선리그 1조 3차전에서 홈팀 쿠웨이트에 27-31로 졌다.

1승 1무 1패로 조 3위에 그친 한국은 조 2위까지 주는 4강 티켓을 얻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은 아시아선수권에서 3회 연속 4강 진출이 좌절됐다.

또 이 대회 4위까지 주는 2027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놓쳤다.

한국은 김진영(인천도시공사)이 9골, 김진호(SK)가 5골 등으로 고군분투했다.

한국은 27일 사우디아라비아와 5~6위전을 치른다.

한편 이번 대회 4강전은 일본-바레인, 카타르-쿠웨이트의 맞대결로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