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몽골 울란바토르서 동계 봉사활동 진행
서울·천안캠퍼스 통합 34명 단원 파견
교육봉사·노력봉사·문화교류 프로그램 진행
![[서울=뉴시스] 상명대 해외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6/NISI20260126_0002048830_web.jpg?rnd=20260126150109)
[서울=뉴시스] 상명대 해외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토르 현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6.0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해외봉사활동은 국제 사회 공헌을 통한 글로벌 대학으로서의 가치 실현과 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여, 한국-몽골 교류 확산 및 상명 국제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서울·천안캠퍼스에서 통합 구성된 이번 해외봉사단은 총 34명의 단원들이 교육봉사·노력봉사·문화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의 전공을 고려하며 팀을 분배해 '교육과 보건을 매개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확산 및 한국 문화 전파 기여'라는 목표를 달성했다고 평가된다.
교육봉사 활동은 몽골 국립142번학교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어교육팀·위생팀·식품영양팀·창의융합팀·미술팀·체육팀·한국문화팀으로 나눠 각각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 문화 교육은 물론 보건 및 위생 등 기초 분야에 대한 체험형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노력봉사 파트에서는 도심 외곽 주민을 대상으로 몽골 전통 이동식 가옥인 게르 2채를 건축해 기증하는 현판식을 가졌으며,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한 석탄 나눔 행사를 가졌다. 아울러 문화교류에서는 몽골국립대 한국어학과와 함께 국제교류 및 문화탐방을 진행해 각종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
한편 상명대 상명소셜임팩트센터(SSIC)는 대학의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학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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