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현장에 있다"…'찾아가는 중진공' 광주에서 개최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광주전남융합회 회원사 참석
![[서울=뉴시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지난해 3월 7일 열린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2026.01.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07/NISI20250307_0001786269_web.jpg?rnd=20250307164813)
[서울=뉴시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이사장이 지난해 3월 7일 열린 '찾아가는 중진공'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2026.01.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27일 광주 북구 디에이치글로벌에서 '찾아가는 중진공'을 열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중진공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 임기택 중소기업융합 광주전남융합회(광주전남융합회) 회장을 비롯해 15여 개 광주전남융합회 회원사 대표 20명이 자리했다.
중진공은 정책자금, 수출·판로 지원 같은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 및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참석 기업들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고금리 여파를 고려해 정책자금 지원을 늘리고 비수도권을 위한 수출 바우처를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강 이사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기업을 직접 찾아가고 있다"며 "일회성 방문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 수립과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해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2년 차를 맞은 찾아가는 중진공은 현장 목소리 청취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사전 진단, 컨설팅 사업 연계 등을 포함한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총 69회를 열고 중소기업 임직원 2193명과 현장 애로사항 629건을 공유했다. 이 같은 성과로 중진공은 지난해 규제혁신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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