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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백병원 '사랑의 헌혈'로 혈액 수급위기 극복 등

등록 2026.01.28 15: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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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백병원과 백병원 부산지역지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백병원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백병원과 백병원 부산지역지부,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부산백병원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과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동절기 혈액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나눔 노·사 한마음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 참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함께 마련됐다. 병원 구성원과 조합원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에 동참했다.

기탁된 헌혈증은 지역 내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백병원과 백병원 부산지역지부는 향후에도 부산혈액원과 협력해 찾아가는 헌혈버스 운영 등 헌혈 문화 확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농협,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대학발전지원금 1000만원 전달

[부산=뉴시스] 농협중앙회 부산본부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대학발전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농협중앙회 부산본부가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대학발전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농협중앙회 부산본부는 부산외국어대학교에 대학발전지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산외국어대는 지난해 부산농협과 도농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119명의 학생들이 경남 의령군과 경북 의성군에서 마늘 수확을 돕는 등 총 3104시간의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산농협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지원을 받아 관내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생 농촌일손돕기 활성화를 위한 대학발전지원금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동아대, 경성대, 국립부경대, 부산외국어대 등 4개 대학에 총 4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지난해에는 관내 7개 대학 1196명이 참여해 총 3만236시간의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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