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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봉순 "전청조와 징역 동기…내 스타일 아냐"

등록 2026.01.30 14: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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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BJ 겸 유튜버 로봉순이 방송인 신정환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수감 생활 당시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BJ 겸 유튜버 로봉순이 방송인 신정환의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수감 생활 당시를 언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 캡처)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BJ 로봉순이 수감 생활 당시를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신정환의 쓰리고'에는 로봉순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정환은 로봉순의 과거 수감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 일화를 물었다.

로봉순은 "감옥에 있었을 때 에피소드가 너무 많다. 정말 무서운 분들도 많이 봤다"고 말했다.

이어 로봉순은 "내 징역 동기 라인업이 꽤 화려하다"며 전청조를 언급했다.

신정환이 "실제로 보니까 남자처럼 잘 생겼냐"고 묻자 로봉순은 "아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청조는 재벌 3세 혼외자 행세 등 사기 혐의와 남현희의 조카 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024년 11월 21일 항소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상고 포기로 형이 확정됐다.

로봉순은 2023년 12월 6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1심에서 특수상해미수·모욕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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