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추진 8개 시·도지사 연석회의 내달 개최
부산·경남 제안…서울서 광역단체장 의견 수렴
![[창원=뉴시스]박완수(오른쪽)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부산항 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1.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787_web.jpg?rnd=20260128164233)
[창원=뉴시스]박완수(오른쪽) 경남도지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28일 부산항 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에서 '경남·부산 행정통합 공동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사진=경남도 제공) 2026.01.28. [email protected]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8개 시·도지사 연석회의는 다음달 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연석회의는 지난 28일 발표된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발표 과정에서 박 시장과 박 지사가 제안해 추진됐다.
박 시장과 박 지사는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등 행정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광역자치단체장들에게 직접 연락해 연석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석회의를 통해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광역단체장들의 공통된 의견을 모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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