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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과함께] 콘래드 서울, '2026 펫 메종' 리뉴얼 론칭 "반려견·견주 투숙 경험 고려"

등록 2026.02.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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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보호자 호텔서 보내는 올데이 웰니스 프로그램

반려견이 편해야 보호자도 온전히 휴식' 관점 담아 설계

[서울=뉴시스] 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숙박 상품을 넘어 반려견과 견주의 실제 투숙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한 '2026 펫 메종(Pet Mais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은 콘래드 서울이 운영하는 2026 펫 메종 이미지. (사진=콘래드 서울 제공) 2026.01.3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숙박 상품을 넘어 반려견과 견주의 실제 투숙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한 '2026 펫 메종(Pet Mais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은 콘래드 서울이 운영하는 2026 펫 메종 이미지. (사진=콘래드 서울 제공) 2026.01.3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콘래드 서울은 단순히 반려견 동반이 가능한 숙박 상품을 넘어 반려견과 견주의 실제 투숙 경험을 세심하게 고려해 설계한 '2026 펫 메종(Pet Maison)'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펫 메종 투숙객의 다양한 피드백을 분석하고 반영해 패키지 완성도를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2026 펫 메종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를 하나의 올데이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재구성됐다.

보호자의 편의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반려견의 컨디션과 활동량과 휴식을 고려해 설계됐다.

'반려견이 편안해야 보호자 역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관점이 담겼다.

특히 기존 투숙객으로부터 펫 전용 히노키 욕조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 요소를 강화했다.

그루밍 뒤 건조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펫 드라이룸을 새롭게 포함해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 수월하고 안정적인 케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객실 안 체류 시간이 긴 펫 동반 투숙의 특성을 고려해 실내 액티비티 구성도 확장했다.

날씨나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펫 러닝머신과 펫 짐볼을 구비했다.

이를 통해 놀이부터 그루밍, 웰니스 케어, 휴식, 미식이 이어지는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반려동물 안심케어 브랜드 허레이와 협업해 구성한 펫 메종 전용 릴렉싱 키트와 더불어 펫 건강 주스, 시몬스 N32 쪼꼬미 펫 침대, 반려견 전용 보양죽 등으로 호텔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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