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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건연구원 '설 감염병·식중독 비상대응체계' 가동

등록 2026.02.05 09:5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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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검사.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검사.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설명절 감염병·식중독 예방을 위해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5일동안 감염병·식중독 발생 대비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기간 비상대응요원반을 구성해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감염병 실험실은 검사 능력이 확보된 인력과 장비를 상시 가동하고 관련 의심 사례가 발생할 경우 원인 규명과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나설 계획이다.

또 시·자치구 감염병 관리부서,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협조체계를 유지한다.

정현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겨울철에는 독감 등 호흡기바이러스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연휴에는 사람간의 접촉이 많은 만큼 기침 예절,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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