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우 3차협상 2차회동 종료…전날 포로 314명 교환 합의
![[AP/뉴시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0556915_web.jpg?rnd=20260129110934)
[AP/뉴시스]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뉴시스DB)
지난달 23일과 24일 열렸던 아부다비 1차 회동 때와 마찬가지로 우크라 전쟁 종전을 위한 3자 직접대면의 협상은 외부에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미국 측에서 스티브 위크코프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참석했다는 것도 우크라 대표인 루스템 우메로우 국가안보방위회의 서기의 전언에 의한 것이다.
이날 이틀째 회동의 종료 소식 역시 우메로우의 대변인에 의해 알려졌다.
한편 위트코프 미 특사는 2차 회동에 앞서 전날 3국 간에 건설적인 대화가 진행되었고 '314명 포로 교환'이 합의되었다고 소셜 미디어로 알렸다.
이 같은 우크라-러시아 간 포로교환은 5개월 만에 있다는 것이다.
앞서 양국은 그간 10여 차례에 걸쳐 각국 수천 명의 포로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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